입점·제휴 안내
beforeseoul은 서울에 오는 외국인이 어디로 갈지 정하기 전에 읽는 정보를 만듭니다. 검색과 AI 검색에서 만나는 그 단계를 저희가 맡고, 예약과 응대는 업체가 직접 하십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해외 마케팅 대행입니다. 다국어 콘텐츠를 만들어 검색과 AI 검색에 노출시키고, 유입과 전환을 측정해 보고합니다.
대부분의 외국인 대상 업체는 명단을 넘기거나 예약을 잡아주는 일을 합니다. 저희는 그 앞단, 손님이 무엇을 할지 아직 정하지 못한 단계에 서 있습니다. 그 단계에서 만난 사람이 결국 어디로 가는지를 만드는 것이 콘텐츠입니다.
왜 이 자리인가
시장조사에서 해외 방문객의 불안 1·2위는 “비교 기준을 모르겠다”(27.6%)와 “가격대를 모르겠다”(27.4%)였습니다. 가게를 못 찾아서가 아니라, 고르는 법을 몰라서 멈춥니다.
그래서 저희 사이트의 비교 축은 업종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커트 1시간, 헤드스파 90분, 한강버스 90분, 염색 4시간 — “내 여행에서 몇 시간을 가져가나”라는 같은 열에 놓입니다. 여행자는 실제로 그렇게 결정하는데, 그 축으로 정리해 둔 곳이 없습니다.
업체 입장에서의 의미: 손님이 “네 시간짜리 염색”임을 알고 오면, 세 시간째에 일어나려는 손님과 실랑이할 일이 없습니다. 사전 정보는 마케팅이면서 동시에 현장 응대 비용을 줄이는 장치입니다.
① 비의료 업체 — 지금 게재 가능
헤드스파 · 바버샵 · 미용실 · 네일샵 · 스파·웰니스 · 교통·이동 · 체험 업종이 여기 해당합니다. 의료법·유치업법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상호·사진·소요시간·가격대를 지금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진행은 단순합니다.
- 아래 폼으로 문의 → 영업일 1~2일 내 회신
- 게재 정보 확인 — 상호, 위치, 소요시간, 가격대, 현장에서 실제로 응대 가능한 언어
- 업체 확인·서면 동의 → 게재. 손님은 업체 공식 예약 경로로 직접 연결됩니다
지금 시점의 솔직한 상황을 말씀드리면, 아직 게재된 업체가 없습니다. 비어 있는 목록을 그럴듯한 이름으로 채우지 않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초기 입점은 그만큼 노출이 집중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② 의료기관 — 절차가 하나 더 있습니다
피부과 · 성형외과 · 치과 · 한의원는 의료기관이라 적용되는 법이 다릅니다.
- 의료법 제56조제1항 — 의료인등이 아닌 자는 의료광고를 할 수 없습니다. 워커사우루스는 의료기관이 아니므로, 저희 명의 도메인에 병원명을 올리는 행위 자체가 쟁점입니다
- 같은 조 제2항 제4호 — 다른 의료기관과 비교하는 광고가 금지됩니다. 병원을 나열·순위화할 수 없습니다
- 같은 조 제2항 제13호 — 비급여 할인·면제를 오인하게 하는 광고가 금지됩니다. 이벤트가·할인가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이트에는 병원명이 없습니다. 게재가 열리는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 ①귀원과의 광고대행 계약, ②해당 소재의 의료광고 사전심의(제57조) 완료. 이 둘이 갖춰진 소재에 한해, 광고주가 귀원임을 명시하고 게재합니다.
그 전에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병원명 없이 시술별 다운타임, 병원 고르는 기준, 일정 설계 같은 콘텐츠를 만들어 검색 수요를 저희 쪽으로 모으는 단계입니다. 심의가 끝나는 시점에 이미 트래픽이 있는 상태가 되도록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 경계는 귀원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미등록 업체에게 환자를 소개받은 의료기관은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제24조제1항제4호에 따라 등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같은 법 제27조에는 신고포상금 규정이 있고, 신고할 유인을 가진 경쟁자는 실재합니다.
③ 크리에이터 캠페인 (비의료 한정)
해외 크리에이터가 방문해 콘텐츠를 만들고, 업체는 그 대가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광고비를 쓰지 않고 해외 언어 콘텐츠를 확보하는 경로라, 원내에 그 언어를 하는 직원이 없을수록 값이 큽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릴 숫자가 있습니다. 이 시장의 캠페인 실적을 보면 선정된 44명 중 실제로 방문한 사람은 13명이었습니다. 나머지 31명분은 업체가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린 시간입니다.
이게 업체들이 해외 크리에이터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고, 저희가 규칙을 먼저 만든 이유입니다.
노쇼를 막는 장치
- 사전 통보 취소는 무벌점 — 벌주는 게 목적이 아니라 빈 슬롯을 줄이는 게 목적입니다. 벌점이 무서우면 애초에 신청을 안 합니다
- 무단 불참·미발행은 벌점 — 3회면 프로그램에서 제외됩니다
- 사전에 확정하는 것 — 방문 날짜, 결과물 수량과 마감, 발행 채널, 대가성 표시 문구
업체가 내는 것 · 받는 것
| 업체가 제공 | 업체가 받는 것 |
|---|---|
| 서비스 1회 (상업적 가치를 미화로 표기) | 약속된 수량의 게시물·영상 |
| 방문 슬롯 (요일·시간대 지정 가능) | 해외 언어 콘텐츠와 2차 활용 권한(협의) |
| 원고료 (선택 — 안 하셔도 됩니다) | 지원자 국가·언어·팔로워 데이터 |
🔑 “무료로 드린다”가 아니라 “미화 얼마 상당”으로 적습니다. 크리에이터에게는 시간 대비 가치가 보이고, 업체에게는 대가 관계가 명확해집니다. 회계·세무에서도 그편이 다루기 쉽습니다.
🔴 의료기관은 이 트랙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시술을 대가로 제공하고 홍보를 받는 구조는 의료법 제27조제3항(영리 목적 환자 소개·알선·유인)에 걸릴 소지가 있고, 이 조항은 의료기관도 함께 처벌 대상입니다. 같은 법 제56조제1항(의료인등이 아닌 자의 의료광고)과 제56조제2항제2호(치료경험담)도 함께 걸립니다.
이 방식을 그냥 진행하는 업체가 시장에 있습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이유는 위험을 가장 많이 지는 쪽이 귀원이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터 쪽에 어떻게 안내되는지는 영문 크리에이터 페이지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업체에 보여드리는 조건과 크리에이터가 보는 조건이 같은 문서입니다.
업무 범위와 한계
| 저희가 하는 일 | 업체가 직접 하시는 일 |
|---|---|
| 다국어 콘텐츠 기획·제작·발행 | 예약 접수 및 일정 조율 |
| 검색·SNS·동영상 채널 운영과 최적화 | 손님과의 계약 체결·대리 |
| 생성형 AI 검색 노출 최적화 | 교통·숙박의 안내 및 제공 |
| 유입·전환 성과의 측정·분석·보고 | 개별 상담 및 현장 응대 |
보수는 월 정액 용역대금입니다. 손님 수나 결제액에 연동한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이를 계약서 조항으로 명시합니다.
올리는 정보의 원칙
게재 정보는 업체가 직접 확인해 준 값만 씁니다. 소요시간·가격대·응대 가능 언어를 저희가 추정해 채우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지도 앱이나 블로그에서 긁어와 목록을 부풀리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만든 목록은 손님이 잘못된 정보로 찾아가게 만들고, 그 실망은 저희가 아니라 카운터에 선 직원이 받습니다. 목록이 짧더라도 전부 확인된 상태인 편이 업체에게 유리합니다.
가격은 금액이 아니라 밴드(₩·₩₩·₩₩₩)로 표기합니다. 가격은 바뀌고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데, 숫자만 남으면 그게 약속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받는 질문
입점하면 비용이 얼마인가요?
보수는 월 정액 용역대금이며, 손님 수나 결제액에 연동한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이는 계약서에 조항으로 명시합니다. 업종과 제작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문의 주시면 견적을 드립니다.
우리 가게는 헤드스파인데, 병원 사이트 아닌가요?
아닙니다. 서울에 온 여행자가 시간을 쓰는 곳 전부를 다룹니다. 헤드스파·바버샵·미용실·네일샵·스파·체험·이동까지가 지금 열려 있는 업종이고, 오히려 이쪽이 먼저입니다. 의료기관은 법적 절차가 더 필요해 순서상 뒤에 있습니다.
왜 비의료 업체가 먼저인가요?
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의료법 제56조제1항은 의료인이 아닌 자의 의료광고를 금지하므로, 저희가 병원 이름을 저희 사이트에 올리려면 광고대행 계약과 의료광고 사전심의가 선행돼야 합니다. 비의료 업종에는 이 조항이 적용되지 않아 지금 바로 게재할 수 있습니다.
예약을 대신 받아주시나요?
아닙니다. 저희 페이지에서 손님은 업체의 공식 예약 경로로 바로 넘어갑니다. 중간에서 예약을 받거나 일정을 조율하지 않습니다. 이는 저희 정책이자, 의료 쪽에서는 법적 요건이기도 합니다.
없는 정보를 채워 넣지는 않나요?
올리는 정보는 전부 업체가 직접 확인해 준 값만 씁니다. 소요시간·가격대·응대 가능 언어를 저희가 추정해서 적지 않습니다. 확인이 안 된 항목은 비워두고 "미제공"으로 표시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온 손님은 업체 앞에서 실망하고, 그 손해는 저희가 아니라 업체가 봅니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외국인환자를 진료하시려면 의료기관이 시·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요건은 진료과목별 전문의 1명 이상과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이며, 등록신청서와 전문의 명단, 보험 증명, 사업운영계획서를 제출합니다. 유효기간은 3년이고 갱신이 필요합니다. 신규 개원 병원에서 놓치는 경우가 많아, 저희가 자료 준비를 자문 범위에서 도와드립니다.
문의
아래로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회신드립니다.